26.04.24 (수정됨)

신입입니다. 떨려서 상사가 물어보는거에 논지를 못찾아요. 잘 보이려고 웃으면서 다녔는데 그게 과했나봅니다. 이제부터라도 고쳐서 회사생활 잘 하고싶은데, 팁이 있을까요? 퇴근하면 말실수는 없었는지 불안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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